:: 행사일 - 출발(1박 2일)
:: 만   남 - 용산역 대합실 2층 경부선 개찰구 앞(출발 30분 전까지)
:: 포함내용 - KTX 왕복열차비, 연계버스료, 홍도유람선 및 여개선비, 숙박(여관), 식사비(1박 4식)
:: 준비물 - 간편한 복장, 세면도구, 사진기
:: 1인요금 - 어른:205,000원   어린이:150,000원

매일 출발
날 짜 시 간 세부일정

비 고

제 1일

08:25

용산역 출발 ~ 목포역 도착(11:50) KTX
연계버스
12:00
이동 ~ 여객선터미널 도착
13:00
중식 후 여객선 승선
중식제공
13:20
이동 ~ 홍도 도착
여객선
15:50
숙소 배정 후 자유시간
섬 주변 산책, 빠돌해변, 일몰
저녁식사(석식제공)
도보관광
제 2 일
07:00
아침식사 조식제공
08:00
홍도 해상일주 관광(150분 소요)
홍도십경-남문, 실금리굴, 석화굴, 탑섬, 만물상, 슬픈녀, 독립문, 부부탑, 거북바위, 공작새바위 등
유람선
10:30
이동 ~ 흑산도 도착 여객선
11:00
점심식사 중식제공
12:00
흑산도 선택관광
유람선 or 육로 버스관광
-칠성동굴, 만물상, 원숭이바위, 장군바위
-유람선 : 12,000원 -버스 : 8,000원
요금별도
15:00
이동 ~ 목포항 여객선터미널 여객선
17:00
저녁식사 자유석식
19:00
목포역 출발 ~ 용산역 도착(22:16) KTX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 및 열차 운전정리 관계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여행정보 ::
홍도 - 특기사항, 빠돌해수욕장, 일출과 일몰, 볼거리
특기사항
석양노을에 바닷가 붉게 보이면서 붉은 바다가 반사되어 섬 전체가 붉게 물든다 하여 홍도라 했다. 지금으로부터 약 500년전에 김해김씨가 고기를 잡다가 석기 마을에 정착하였다고 한다. 주전자바위, 물개바위 전설이 내려온다. 홍도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기암괴석, 쪽빛바다, 푸른 수림, 깨끗한 해수욕장 등 자연경관이 뛰어나 해마나 많은 관광객(연 16만명)이 찾는다. 특산물로는 김, 미역, 전복, 해삼, 우럭, 농어 등이 나며 청정해역에서 잡은 물고기와 해조류는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있다. 관광객을 상대로 한 숙박업과 특산물판매로 높은 주민소득을 올리고 있다. 향기가 10리까지 풍긴다는 대엽풍란 등 274종의 희귀식물과 230여종의 동물류가 섬에 서식하고 있다.

빠돌해수욕장
홍도 해수욕장은 모래가 한 알갱이도 없이 해변이 전부 빠돌로 형성되어 있다. 빠돌이란 파도에 단련되어 둥글어진 돌을 말한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은 이 해수욕장을 빠돌해수욕장이라고 부른다. 홍도해수욕장은 맑고 깨끗한 무공해 해수욕장으로 바닷물이 맑아 수심 10m이상 육안으로 볼 수 있고 해안은 경사가 있으며 바닥은 암반이나 자갈이 대부분이다. 주변에 산재한 기암절벽을 배경으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길이 600m, 폭 70m로 1일 300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 주변에 상가가 형성되어 있어 현장에서 잡은 활어로 횟감을 줄길 수 있으며 섬하나 방해하지 않는 동양 최대의 낙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홍도는 우리나라에서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태양이 바다로 떨어지면서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만큼 홍도의 일몰은 놓칠 수 없는 장관이다. 스킨 다이빙도 할 수 있으며, 샤워 시설, 숙박 시설 등도 완벽하게 조성되어 있다. 홍도해수욕장은 여름철에는 배가 들어오는 길목이 되기도 한다.

일출과 일몰을 한꺼번에
해가 가장 늦게 진다는 한반도 서남단, 붉은 보석 같은 홍도에 가보자 겨울이라 유난히 곱고 찬란한 마지막 노을을 보면서 동백보다 더 짙은 섬마을 정서를 가슴으로 느껴보자. 홍도는 우리나라에서 일몰이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져 있다. 동시에 일출을 감상하기에도 제격인 곳이다. 아직 홍도관광을 한번도 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번 기회에 일출여행를 겸한 홍도 투어를 떠나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바위가 붉은 섬 홍도의 노을은 어디서 보는 게 가장 멋질까 ? 배를 타고 나가서 본섬 북쪽에 있는 주전자섬 부근 바다에 깔리는 비단결 노을이 가장 아름답고, 섬 분위기와 노을이 잘 어울리는 곳으론 홍도 2구 마을 옆에 있는 등대가 꼽힌다. 하얀 등대가 있는 언덕에 올라가 망망한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아름다운 풍경만큼 그리움도 짙은' 등대지기들의 외로움이 가슴에 와닿는다.

난 전시실
풍란은 단년생 관상식물로 깊은 바위틈에서 자라며 홍도관리사무소 옆에 위치 한 난전시실에서 보호되고 있고, 그곳에서는 약 5백여점의 자생란을 볼 수 있습니다.

홍도33경
[홍도 33경 소개 홈페이지 바로가기]
신안군청에서 제작한 홈페이지로 홍도33경이 사진과 함께 아주 자세하게 소개됩니다.

홍도 등대
섬 분위기와 노을이 잘 어울리는 곳으로 홍도 2구 마을 옆에 있는 등대가 꼽힌다. 마치 이란 사원의 지붕처럼 돔형의 하얗고 예쁜 홍도 등대는 조경도 잘되어 있다. 등대관람은 사전승인과 직원 입회하에 가능하다. 선착장에서 등대까지의 오롯한 산길은 산책 코스로 그만이다. 보급선 선착장부터는 포장된 길이 지그재그로 나 있어 그 조형미에 웃음을 머금게 되며, 등대 아래쪽에 있는 전망 좋은 언덕의 벤치에서 바라보는 바다 경치는 일품이다. 하얀 등대가 있는 언덕에 올라가 망망한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면 `아름다운 풍경만큼 그리움도 짙은 등대지기들의 외로움이 가슴에 와닿는다.

희귀동물 서식지
신안군 흑산면 홍도에 소재를 두었으며 제2의 해금강으로 불리우고 있으며 희귀동물 서식지로서 동물 복족류등 234종과 식물 나도풍란등 545종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홍도는 1965년 4월 6일에 천연기념물 170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대)흑산도 - 특기사항, 유적지, 해수욕장, 일출/일몰, 볼거리
흑산도 특기사항
흑산도는 목포와 홍도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구실을 하는 해상교통 중심지로, 근해에서 조업하는 선박의 대피소 혹은 정박지 구실을 하고 있으며, 요즘에는 중국과 일본 어선까지 접안하는 국제항구의 역할까지 담당한다.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어서 흑산도라 불리는 섬, 특히 천연기념물 170호로 지정된 흑산도는 섬 주변에 기암괴석과 해안동굴이 널려 있으며, 섬 전체가 절묘한 비경이다. 예전에는 조기, 고등어, 삼치 파시가 성황을 이루던 곳이기도 하다. 흑산도에는 다산 정약용의 형 약전이 천주교에 관련되어 15년간 유배생활을 한 곳이기도 하다. 사리에서 머물던 약전은 남서해안 바닷고기와 해산물 155종을 채집하여 그 생태를 담은 어류학 총서 '자산어보'를 집필하였다. 조선 후기에는 강화도 조약에 관한 상소로 면암 최익현이 이속에서 유배생활을 하기도 하였다. 흑산도는 홍어의 본 고장인데, 이 지역에서는 홍어르 삭히기위해 오지 항아리 속에 넣거나 부뚜막 위에 놓아 사흘쯤 묵힌다. 잘 삭은 홍어에 막걸리 한 잔 걸치는 '홍탁'은 이곳의 별미다. 흑산도에는 예리선착장이 있고 흑산도, 다물도, 대장도, 소장도(이상 전남 신안군)는 서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면암 최익현 유적지
1833(순조33)~1906년(광무10년) 조선 고종때의 문신, 의병장으로 경기도 포천 출신이며,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이를 반대하는 항일투쟁으로 호소하고 다음해 6월 전라북도 순창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쟁하다 쓰시마섬(대마도)로 유배되어 쌀 한톨, 물 한모금도 적이 주는 것이라 하여 단식끝에 1906년 11월 17일 순절하였다. 1876년(고종13) 강화도 조약 체결을 역설하다 흑산도에 유배되었고, 흑산도 진리에 일심당(一心堂) 이란 서당을 세워 후학을 양성하였고 천촌리로 옮긴 후에도 서당을 지어 후학을 양성하였다.

손암 정약전 유적지
1758(영조34)~1816(순조16) 조선 정조때의 학자, 천주교 전도자, 다산 정약용의 형으로 경기도 廣州출신이며, 남인계통의 학자로 서양학에 입교 후 천주교 전도에 몰두하였다. 순조 즉위 천주교도 탄압 1801(순조1년) 신유사욕(신유박해)때 흑산도 유배 후 1816년 牛耳島에서 사망, 유배생활 15년동안 물고기, 해산물 등 바다생물 155종을 채집하여 명칭, 분포, 실태 등 어류실체를 조사함으로써 어족연구의 귀중한 자료인 "자산어보"를 저술, 유배당시 사리에서 "復性齋"란 서당을 개설 후학을 양성하였다.

진리의 처녀당과 초령목
선착장 근처 지리 마을 당산에는 처녀당이라 불리는 성황당이 있다. 흑산도에 옹기를 팔러 온 청년에게 연정을 품은 처녀귀신이 배가 출항하려 할 때마다 풍랑을 일으며 결국 총각을 섬에 붙들어 두게 된다. 남겨진 홍각은 당산나무에 올라 고향을 그리며 피리를 불다가 죽었다. 성황당 아래 50m 지점에는 천연기념물 제361호로 지정된 초령목이 있다. 수령이 320년쯤 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 초령목은 가지를 꺽어 불전에 놓으면 귀신을 부른다 해서 일명 '귀신나무'로도 불린다.

배낭기미 해수욕장
물이 유리알처럼 맑고 경사가 완만한 이 해수욕장은 백사장이 자갈 반 모래 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다를 분홍빛으로 물들이며 떠오르는 일출과 그 그림자 아래로 지나가는 고깃배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이며, 물이 빠지면 모래 밭에서 바지락을 주워 담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세께해수욕장
아는 사람만 찾는 절경으로 밀가루처럼 고운 백사항이 아기자기하며 해변과 바다와 주변 환경이 어우러져 환상적이다. 바위 주변을 돌아가며 고동을 잡는 재미도 쏠쏠하다. 인근에는 식당이 없다. 예리에서 차로 25분 정도 소요된다.

일출과 일몰을 한꺼번에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을 굽어보는 해발 226.4m의 상라봉 전망대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늦게 지는 낙조를 볼 수 있다. 섬 내륙관광의 키 포인트인 상라봉 정상에 오르면 멀리 홍도, 장도, 다물도, 대둔도 등 흑산군도의 크고 작은 섬들과 반대편으로는 진리 2구 마을 앞바다가 보인다. 이 같은 지리적 여건 때문에 장도 쪽으로 서해 낙조의 애잔함을 즐길 수 있고, 진리 2구 쪽으로는 바다를 박차고 솟아오르는 일출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진리 배낭기미 해수욕장에서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여행객들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수면시간을 한 조각 양보한다면 흑산도는 기꺼이 멋진 일출을 보여 줄 것이다.

반월성
읍동마을 뒷산 정상 8부 능선에 반달 모양의 성이 구축되어 있어 반월성이라 부르고 있다. 해적을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것이라 하는데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고려시대 입도 당시부터 누군가에 의해 쌓아진 성터라 하며 뒷편이 바다이기에 성으로써 자연적인 조건이 좋은 성터였다라고 말한다. 그곳에 옛날 적을 막아낸 전투의 흔적으로 불리는 암벽(피바위)이 있다.

석주대문
바다수면에 바위돌로 만들어진 대문인데 이 대문을 해초선이 드나들며 낚시대를 드리우고 석주에 앉아있는 어부들도 적지않아 한철 좋은 풍경이다. 모양새가 코끼리와 같다 하여 코끼리 바위라고도 불리우며, 구멍바위라고도 한다.


:: 신청방법 ::
   - 전화 접수 시에는 잔여석을 확인하시고 입금하신 후 전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온라인 접수시 1인 1,000원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 철도여행안내 : 1600-7788,  02-3210-0205

:: 출발여부 및 환불 규정사항 ::
   - 출발일 3일전까지 출발여부를 확인 , 통보 드립니다.
   - 3일전 취소 : 90%환불
   - 2일전 취소 : 70%환불
   - 1일전 취소 : 50%환불(당일취소시 환불없음)

:: 입금처::
   - 국민은행 : 378802-01-103436 (예금주 : 김지연)

   * 상기 일정은 일출시각이나 현지사정으로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출발 10분전에는 연계버스에 탑승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즐거운 여행 & 행복한 여행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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