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일 - 연중 매일출발(1박2일, 2박3일)
:: 만   남 - 지하철1호선-동인천역하차-연안여객터미널내 "섬약국앞에 출항50분전 집결"
:: 포함내용 - 왕복쾌속선비,장급 or 모텔급 숙박료,식사비(1박4식,2박7식)
   백령도 일주관광,유람선관광비, 입장료,현지가이드,여행자보험.
:: 준비물 - 주민등록증 필히 지참, 세면도구 , 간편한 복장

:: 요 금 ::
:: 1/1~7/14, 8/21~12/31(평수기) ::
여행기간 1인1실 2인1실 3인1실 4인1실 5인1실
1박2일 188,000원
160,000원 155,000원 150,000원 145,000원
2박3일 228,000원 185,000원 180,000원 175,000원 165,000원
:: 7/15~8/20 (성수기) ::
여행기간 1인1실실 2인1실 3인1실 4인1실 5인1실
1박2일 218,000원 190,000원 185,000원 180,000원 170,000원
2박3일 233,000원 210,000원 195,000원 190,000원 185,000원

:: 세부일정 ::
::1박 2일::
날 짜 시 간 세부일정 비 고
제 1 일 08:00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섬약국앞 집결" 쾌속선
만다린호

유람선

중,석식제공
08:30 연안부두출발-소청도~대청도 경유
12:30 백령도 용기포항 입항후 중식, 숙소배정
14:30 두문진 유람선관광(선대암,장군바위,병풍바위
형제바위,촛대바위,신선대,코끼리바위등)
두문진포구 산책-명승지 관광 '통일기념비'
18:00 숙소도착(진촌리) 석식(매운탕)후 자유시간
제 2 일 07:30 기상 및 조식 쾌속선


조,중식제공
08:30 백령도 관광, 고봉포 사지바위
연화리해변-문화공보부 100개섬 지정
중화동 포구, 교회-백년역사의 교회 기념관
콩돌해안가-천연기념물 제392호 지정
담수호-백령관광의 미래중심지,백령주민의 식수원
사곳천연비행장 겸 해수욕장
<천연기념물 제391호 지정>
용기포(원산) 자연동굴-등대해안'옛피난처'
심청각-효녀심청, 인당수 장산곳 조망
12:30 중식(향토음식 메밀 칼국수, 메밀 냉면)
14:00 백령도 용기포항 출발(대청도, 소청도 경유)
18:00 인천 연안 여객터미널입항
* 출발시간은 약간 변경 될 수 있음.
::2박 3일::
날 짜 시 간 세부일정 비 고
제 1 일 08:00 연안여객터미널내 "섬약국앞 집결" 초쾌속선
만다린호

석식제공
08:30 연안부두출발-소청~대청 경유-백령도 용기포항
입항후
12:30 백령도 용기포항 입항후 중식, 숙소배정
14:30 두문진 유람선관광(선대암,장군바위,병풍바위
형제바위,촛대바위,신선대,코끼리바위등)
두무진명승 제 8호 도보관광-통일기원비
18:00 숙소도착(진촌리) 석식 후 자유시간
제 2 일 07:30 기상,조식후
심청각-콩돌해안-중화동 해안-중화동교회
-연화리해안-중식(메밀칼국수)
두문진 유람선관광(선대암,장군바위,병풍바위
형제바위,촛대바위,신선대,코끼리바위등)
-두문진포구산책-숙소도착--석식 후 자유시간
유람선

조,중,석식제공
08:30 심청각-효녀 심청전, 인당수 조망
고봉포 사자바위
중화동 해안가-백년역사의 교회
콩돌해안-천연기념물 392호
12:00 중식
13:00 사곳 해수욕장-천연기념물 391호
7-8월 해수욕-수영복준비
자유시간-갯바위낚시 또는 고동, 소라, 조개잡이
18:00 석식
제 3 일 07:40 기상,조식후 초쾌속선
아일랜드호

조,중식제공
09:00 등대해안-천연동굴
사곶천연비행장-천연기념물391호
12:30 중식
14:00 백령도 용기포항 출발(소청,대청 경유)
18:00 인천 연안 여객터미널입항
* 출발시간은 약간 변경 될 수 있음.
:: 여행정보 ::
서해의 해금강 백령도 "두문진"
백령도 특기사항
진촌리 패총에서 신석기시대의 유물이 다량으로 출토되어 일찍부터 이곳에 사람이 살았던 흔적을 볼 수 있다.
원래의 이름은 곡도인데 따오기가 흰날개를 펼치고 공중을 날으는 모습이라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백령도와 거타지의 설화와 몽금포타령의 민요가 전해온다.
서해의 해금강이라 불리우는 두무진과 세계에서 두 곳 뿐인 천연비행장(사곶해수욕장)으로 유명하다.
까나리 액젓, 해삼, 전복, 참다래, 약쑥 등의 특산물이 있다.
- 자료출처 : 한국도서백서(발행 : 내무부 / 연구 및 편집책임 : 신순호)

유적지-감람암 포획 현무암 분포지
백령도 북동쪽 진촌리 바닷가에는 녹황색의 감랑암 암편들이 현무암에 포획된 채 바닷가에 노출되어 있다.
이 감람암 암편들은 지하 수십km에 있는 하부 맨틀에서 생성된 후 , 마그마가 분출할 때 함께 분출된 것이다.
이는 지구의 내부상태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이렇게 감람암을 안고 있는 현무암은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와 울릉도에서 드물게 볼 수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일이다.
백령도 지역의 현무암류는 진촌마을을 중심으로 분포하며, 이곳을 중심으로 화산활동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진촌리패총
백령도는 패총이 많다.
진촌리 일대 76,950평에 널려 있으며, 패각 및 역석으로 되어 있고, 크기는 길이 약 20m, 두께 2m, 높이 1.5∼2m 정도이다.
진촌리 패총은 구릉지대에서 해안쪽으로 유수가 흐르는 경사진 곳인 밭뚝밑이 깍아져 내린 단에 중간부위에서 밑부분에 걸쳐 패각총의 단면을 뚜렷이 드어내 있으며 패각총은 주로 굴과 섭조개 껍질로 이루어져 있고 그 주변에는 패각편과 도끼, 토기편 들이 산재해 있다.
특히 자기편은 청회색으로 두껍고 육중하며 문양이 있는데 조선초의 것으로 추정된다.

해수욕장-사곶해수욕장
백령도 동남쪽 진촌리 사곶마을 해변에 위치한 사곶의 사빈은 주로 석영으로 구성된 모래가 펼쳐진 길이 2km, 폭0.2km(썰물시)의 천연 해수욕장입니다.
단단하게 다져진 고운 백사장이므로 자동차나 오토바이가 달려도 바퀴가 모래에 빠지지 않고, 그런이유로 6.25전쟁 때에는 천연비행장과 유엔군 작전 전초기지로 활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천연비행장은 이탈리아 나폴리와 더불어 전세계에 두곳밖에 없다고 한며,
여름철에는 각종 포장마차들이 즐비해 낮에는 해수욕, 밤에는 분위기있는 까페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 이곳은 천연기념물 제391호로 지정되어져 있습니다.
섬내 교통편으로는 마을버스가 1일 2~3회 운행되며, 석착장에서 해수욕장까지 1.5km 도보로 약 15분 정도 걸린다 대중교통의 시간대가 일정치 않아서 개인택시 및 민박,숙박업소에서 봉고차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콩돌해안
백령도의 지형과 지질의 특색을 나타내고 있는 곳 중의 하나로 해변에 둥근 자갈들로 구성된 퇴적물이 단구상 미지형으로 발달한 해안이다.
콩돌해안은 백령도 남포동 오금포 남쪽해안을 따라 약 1㎞정도 형성되어 있고 내륙쪽으로는 군부대의 해안초소와 경계철조망이 설치되어 있다.
둥근자갈들은 백령도 의 모암인 규암이 파쇄되어 해안의 파식작용에 의하여 마모를 거듭해 형성된 잔자갈들로 콩과같이 작 은 모양을 지니고 있어 콩돌이라 하고, 색상이 백색,갈색,회색,적갈색,청회색 등으로 형형색색을 이루 고 있어 해안경관을 아름답게 하고 있다.
콩알만한 크기의 작고 둥근 자갈들이 해안에 지천으로 깔린 화동의 콩돌해수욕장은 그 돌을 밟는 것만으로도 신비한 경험이며 맑고 푸른바다와 조화를 이룬 이색 적인 해변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덕분에 자연 그대로의 정취를 느낄수 있어 가족과 해수욕하기에는 그만이다.

일출일몰-일출과 일몰을 한꺼번에
백령도는 일출과 일몰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섬이다.
금년 마지막날인 12월 31일의 일몰광경과 새해 첫날인 1월 1일의 일출광경을 백령도에서 지켜보자.
해안을 따라 줄줄이 늘어선 기암괴석과 그 사이로 지는 낙조가 자연의 경이로움을 더해준다.

볼거리-물개와 바다표범이 노니는 바다여
백령도는 우리 나라에서 유일한 물개 서식지로 유람선을 타고 섬을 돌다 보면 힘차게 유영하는 물개 떼와 만날수 있다.
해마다 4~10월경이면 물개바위에 몇십 마리의 물개들이 몰려와 노닌다.
바다에는 갈매기가 날고 노랑부리 백로나 물가미우지, 괭이 갈매기, 백로 등 희귀 조류도 서식하고 있다.

백령도에서 제일 유명한 음식점
우럭과 가리비외 그리고 해삼, 멍게를 전문으로 하며, 자연산 회 그대로 신선함을 자랑하는 선대 횟집은 두무진에서 가장 오래된 횟집으로 관광객을 위하여 관광선도 운영하며 전망이 좋은 넓은 방을 갖고 있어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민박을 할 경우 방값은 20,000원~25,000원 하며 단체 관광객은 인당 7,000원 하고 있다.
광어, 농어 등의 회는 계절에 따라 우럭 35,000원, 가리비 25,000원, 해삼 20,000원, 성게 10,000~20,000원 등 다양하다.

사항포 갈매기 서식지
사항포에 갈매기 1만쌍이 있어 학생등의 자연탐구 활동이 가능하며 주변에 있는 두무진, 선대바위, 촛대바위, 장산곶, 몽금포 등은 자연경관이 뛰어나 휴양객들의 휴식처가 되며 기념 찰영장으로는 그만이다.

서해의 해금강 두무진
백령도의 비경중에서 최고는 "서해의 해금강" 이라고 불리는 섬의 북서쪽 4km의 해안선을 따라 병풍처럼 늘어선 두무진의 기암절벽이다.
수 천년 풍상에 다듬어진 기암절벽이 늘어선 두무진 해안은 푸른 바다와 어울려 장관을 이룬다.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 불릴 만큼 기기묘묘한 선대바위를 비롯해서 형제바위, 장군바위, 코끼리바위등이 마치 투구를 쓴 장군들이 회의를 하는 것 같다 하여 두무진(頭武津)이라 이름 지어졌다.
고깃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 두무진을 바라보면 그 아름다운 자연의 조화와 조물주의 솜씨에 정신을 잃고 무아지경으로 잠입하게 된다.
두무진을 등진 바다 건너편에는 북녘땅 장산곶과 몽금포해안이 가깝게 보여 실향민들이 두고 온 고향을 그리며 애환을 달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두무진을 둘러보다 운이 좋으며 물개바위 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받고 있는 물범이 수면에 잠길 듯 말 듯 옹기종이 모여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청각
심청이 아버지 심봉사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 몸을 던진 인당수와 심청이 환생했다는 연봉바위 등 백령도가 심청전의 무대였던 사실을 기리기 위해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동시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심청각을 건립하여 전통문화를 발굴 계승함과 아울러 「효」 사상을 함양하고, 망향의 아픔을 가진 실향민에게 고향를 그리는 대책사업으로 심청이 환생장면 등을 전시했을 뿐만 아니라 심청전에 관련된 판소리, 영화, 고서 등을 전시하고 있다.


:: 신청방법 ::
   - 전화 접수 시에는 잔여석을 확인하시고 입금하신 후 전화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 온라인 접수시 1인 1,000원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 문의전화 : 02-3210-0205,  0505-685-7788

:: 출발여부 및 환불 규정사항 ::
   - 출발일 2일전까지 출발여부를 확인 , 통보 드립니다.
   - 2일전 취소 : 전액환불
   - 1일전 취소 : 70%환불
   - 당일 취소 : 50%환불

:: 입금처::
   - 기업은행 : 035-030212-01-012 (예금주 : 조성률)

   * 상기 일정은 일출시각이나 현지사정으로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기상악화로 현지에서 배가 출항하지 못할 경우:
   - 인천 여객터미널에서 : 전액환불
   - 섬에서 : 섬 체류경비는 여행객 부담이며,입도 순으로 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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